2008년 05월 21일
내정간섭을 넘어서 타국 야당 국회의원에게 이래라 저래라..
나는 정말이지, 내가 다녀온 맛있는 집 멋있는 집 사진 좀 올리고 싶다.
날마다 한 군데씩만 포스팅하기에도 너무 많은 곳들이 널려있는데, 왜 맨날 포스팅은 이따위를 해야 하는 건지.
버시바우인지 부시와우인지 하는 이 강아지 아들놈 때문에 오늘도 혈압이 오른다.
‘ABC도 모른’ 버시바우…孫대표에 전화 “쇠고기 유감” 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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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산더 버시바우 주한 미국 대사가 여야의 최대 쟁점인 쇠고기 재협상 문제와 관련, 통합민주당 손학규 대표에게 전화를 걸어 “매우 실망스럽다”는 말을 전한 것으로 밝혀졌다. 국내 문제와 관련한 주한 외국 대사의 야당 대표에 대한 직접적인 유감 표명은 외교적 결례라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실망스러우니 닥치고 쇠고기 수입하라? 안 그래도 여기저기 씹히고 다니는 야당대표 주제에 나불거리지 말고 수입하라는 거지?
이건 뭐.. 병신도 아니고 라는 말이 절로 나오는구나. 대통령이 골프 카트 몰아주면서 시시덕거리고 왔더니 그 나라 대사도 이젠 우리 국민의 대표를 (명목상으로라도) 홍어 좆으로 아는구나.
...
민주당은 통화 내용뿐만 아니라 절차 문제에 대해서도 강한 유감을 나타났다. 차 대변인은 “상식적으로 납득이 안되고 절차상으로 맞지 않다. 일국의 대사가 야당 대표에게 전할 말이 있다면 응당 사전 면담을 요청하거나 서한을 보내는 게 도리에 맞다”면서 “국내 문제에 대해 야당 대표에게 전화를 걸어 야당의 정책적 입장에 대해 실망했다고 표현한 것이야말로 정말 실망스러운 일”이라고 미 대사의 해명을 촉구했다.
손 대표는 버시바우 대사와의 통화 이후 불쾌감을 감추지 못하며 문제를 제기하는 브리핑을 지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민주당 18대 국회의원 당선자인 송민순 전 외교부 장관도 “외교적으로 큰 결례”라는 뜻을 지도부에 전달했다.
얼마나 허접스러워 보이면 이딴 일을 다 당하냐. 기대야 처음부터 없었지만, 지렁이도 밟으면 꿈틀한다고, 제발 정신 좀 차려라.
제 밥그릇 찾아먹으려 짖는 개가 밥을 먹는 거다. 민주당아. 기세 좀 올려라. 제발.
한편 이날 민주당, 자유선진당, 민노당 등 야 3당은 소속 의원 전원(151명)의 서명을 받아 정운천 농림수산식품부 장관에 대한 해임 건의안을 국회에 제출했다. 민주당, 민노당, 진보신당 등 야권 인사 20여명은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쇠고기 재협상을 촉구하는 농성에 들어갔다.
# by | 2008/05/21 19:35 | 뉴스 서핑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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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밥그릇 찾아먹으려 짖는 개가 밥을 먹는 거다. 민주당아. 기세 좀 올려라. 제발."
동갑입니다. 저 것들이 말이 야당이지... 총선전에 한나라당이 죽 쑬때 깨끗하게 공천을 마무리 했으면 이러지는 않았을텐데 한심한 작자들이죠.